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엔씨티 개발 ‘유해물질 감지 센서’ 혁신제품 지정(디트뉴스24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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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2-01-07 17:29 조회375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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불산, 황산, 질산 등 극소량 누출도 감지…산업현장 사고 방지 효과 기대

충남 천안지역 업체인 ㈜엔씨티가 개발해 판매 중인 ‘유해화학물질 감지 스마트 센서’가 중소벤처기업부 우수연구개발 혁신제품으로 신규 지정됐다.

중소기업부에 따르면, ‘우수연구개발 혁신제품 지정제도’는 중소기업이 국가연구개발사업 완료기술을 사업화한 제품 중 기술의 혁신성이 인정되는 제품을 지정해 공공조달에서 수의계약이 가능하도록 허용하는 제도다.

이번에 우수연구개발 혁신제품으로 지정된 ㈜엔씨티의 ‘유해화학물질 감지 스마트 센서’는 탄소나노 복합소재와 전도성 플라스틱 소재를 활용한 화학물질 반응형 센서로 불산이나 황산, 질산 등 유해화학물질의 극소량 누출도 감지한다.

특히, 특정 화학물질 외에는 반응하지 않아 물이나 습기 등 외부환경으로 인한 오작동을 원천적으로 차단했다.

또 유해화학물질 누출시 알람이나 무선 신호로 누출 여부를 즉시 알려주고 단계별(농도, 유출량) 위험성 표시로 골든타임을 확보해 사고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.

엔씨티 심창업 대표는 “산업현장에서 유해화학물질의 위험성에 대한 안전 관리의 중요성이 증대되고 있다”면서 “이번 혁신제품 지정을 계기로 공공기관 뿐 아니라 산업현장에 유해화학물질 감지 스마트 센서의 보급을 확대해 효과적인 관리체계를 구축 하겠다”고 밝혔다.

한편, 엔씨티는 유해화학물 감지 센서를 특허 등록한데 이어 2년 연속 우수기술(T-3) 인증을 받았다.

2021년 4월부터 본격적인 제품 양산에 들어간 엔씨티는 기술력에 대한 좋은 평가로 2021년 한 해에만 천안을 비롯해 30여 곳의 산업현장에 유해화학물질 스마트센서를 공급했다.

<디트뉴스24 안성원 기자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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